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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서[신농본초경]에 기록된 상황 (桑黃) 또는 상이 (桑茸)라는 버섯은 뽕나무 에서 나오는 황색버섯 이라는 뜻이 있으며, 산 뽕나무의 고목에서자생하며 번식이  잘 되지 않는 매우 희귀한 담자균류의 다년생 버섯으로 학명으로는 Phellinus Linteus (페리누스 린테우스) 라고 합니다. 저희 가야상황 버섯은 각 계 전문가들이  인정하는 목질진흙버섯(Phellinus linteus)  균주만을 엄선하여   산뽕나무 원목과  참나무 원목에서 1~3년간 재배하고 있습니다.

 

   
 

▶ 성분                                                                

일반적으로 버섯류는 칼륨, 칼슘, 마그네슘, 비타민 B2 , B3 , C, 섬유질, 아미노산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상황버섯은 이런 성분외에 베타글루칸과 같은  다당류 (polysaccharide)를 함유하고 있습니다.

 

       
 

린테우스는 목질 진흙버섯 이라 하여 국내에서는 상황버섯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분류학적으로 소나무비늘버섯과 (Hymenochaetaceae), 진흙버섯속(Phellinus)에 속하는 백색부후균으로 이와 유사한 종류로는 마른진흙버섯(Phellinus gilvus), 말똥진흙버섯 (Phellinus igniarius), 찰진흙버섯(Phellinus robustus),검은진흙버섯(Phellinusnigricans), 낙엽송층버섯(Phellinus pini)과 Phellinus  conchatus, Phellinus densus, Phellinus hartigii, Phellinus torulosus 등이 있으나, 이중에서 목질진흙버섯은 장수상황버섯(바우미)과 함께 매우 우수한 버섯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장수상황에 비하여 조직이 세밀하여 버섯의 무게가 무거우며 생산량 또한 매우 적은 편 입니다. 버섯의 색깔은 장수상황에 비하여 좀더 진한 갈색을 띠며 작지만 단단하고 아직 까지는 전국의 생산량이 그리 많지는 않습니다.

       
 

       
 

진흙버섯류 중 하나로 린테우스보다 크기가 크며, 린테우스에 비해 질감이 부드럽습니다.

 

재배가 린테우스에 비해 재배기간이 짧기에 현재 국내에서 원목을 이용한 인공재배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장수상황버섯"이라 하여 농촌진흥청에 품종 등록이 된 종균을 이용한 버섯입니다. 린테우스는 담흙색인데 비해 색깔이  노랗고 다당체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습니다.  현재 국내 대부분의 농가에서 참나무를 이용하여 재배하고 있으며, 가야   상황버섯을 포함하여 몇몇 상황버섯 농가에서 산뽕나무와 참나무를 이용하여 재배중에 있습니다.

       
 

   
 

 

▶ 적당한량으로 장복을 권합니니다.    

상황버섯은 무독,무취,무미로 아가리쿠스나 영지버섯과 같이 특유의 냄새나 쓴맛이 없어 환자나 일반인이 복용하기에 무리가 없습니다. 그리고 복용량은 다른 영양소와 마찬 가지로 인체에서 흡수 가능한 양 만큼만 흡수되고 나머진 배설물로 배출이 되므로 많이 복용한다고 해서 짧은 시간에 많은 효과를 보는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적당량을 복용하시기바랍니다. 복용방법을 안내해드리겠습니다.

 

 

 

 

▶ 냉장고에 보관 시 꼭 PT병 또는 다른 병이나 그릇이라도 꼭 밀폐 시켜서 보관해주세요. 냉장고에

    개방해서  보관하게  되면 냉장고 냄새가 흡착되어 복용시 역한 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 상황버섯을 끓일 시 에는 꼭 유리그릇에 넣어서 끊여 주세요. 다른 그릇에 끓이게 되면 흡착 되어 잘 지워

    지지 않습니다.  환자에겐 따뜻하게 데워 주시면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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